SBS 뉴스
LIVE

법무장관 "폭력시위 단체 도심집회 불허"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김성호 법무장관은 국내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폭력시위 전력이 있는 단체에는 도심집회를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평화적 집회와 시위는 철저히 보장하지만 폭력과 집단행동으로 시민을 괴롭히는 불법행위는 엄정히 대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이 29일 예정된 한미 FTA 저지 범국민 운동 본부의 집회를 금지한 것 외에 폭력시위 전력이 있는 단체들의 집회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