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을 맞은 요즘, 신안과 영광해역에서 잡힌 '동백하'로 불리는 생새우가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초겨울부터 연말까지 김장철에만 잡히는 '동백하'는, 어선 1척 당 하루에 많게는 1백 상자에서 2백 상자를 잡아 현재까지 4만 상자가 잡혔는데, 가격은 예년보다 다소 떨어져 수협 위판장을 통해 상자 당 2만 원에서 최고 7만2천 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광주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