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시장 등을 태운 어선이 연락되지 않아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5일 오후 2시 55분께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 근해에서 모슬포선적 해영호(3.8t)가 연락되지 않아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이 어선은 모슬포 방어축제에 참가했던 이영두 서귀포시장과 황대인 대정읍장 등 모두 8명을 태우고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모슬포항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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