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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황수정 컴백' 논란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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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한때는 수백 명의 취재진과 팬들을 몰고 다녔던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가 조용히 출국했다고 합니다. 자유선수가 된 박찬호 선수는 돈 보다는 선발투수로 뛸 수  있는 팀을 원한다는 말과 함께 이승엽도 메이저 리그에 왔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UAE 평가전에서 2대 0, 압승을 거둬 사기를 충전한 우리 대표팀이 내일(26일) 도하에 입성합니다. 28일 방글라데시 팀을 상대로 첫 경기를 하는 우리팀이 금메달을 딸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수원에는 이관우와 백지훈, 성남은 김두현과 우성용. 오늘 대결을 펼치는 두 팀. 수원이 2골차로 이겨 뒤집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성남이 여세를 몰아 우승을 할 지 오늘 경기가 펼쳐집니다.

<연예>

황수정 씨가 '소금인형'으로 5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반대 의견도 거세지만 충분히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고 생각한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습니다.

최홍만 선수가 1억 2천만 원을 받고 일본 화장품 CF모델이 됐습니다.  K-1에서는 30억 원을 제시 받은 최홍만은 불만을 표했고 K-1은 다시 40억 원으로 수정제시했다고 합니다.

일 년에 3편의 멜로영화를 찍은 김지수 씨. 많은 팬들은 김지수 씨가 언제쯤 김주혁 씨와 결혼을 할 것인지 궁금해하는데요. 이에 김지수 씨는 '많은 것을 책임질 수 있을 때 결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수 김종국의 집에 화재가 났습니다. 23일 경기도 안양의 집 안에서 작은 화재가 일어났으나 소방차가 출동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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