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베이커 전 주일미대사가 "6자회담의 전망을 결코 낙관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커 전 대사는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문제는 너무 오랫동안 변화가 심했을 뿐 아니라 성공을 거두지도 못했다"면서 너무 낙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베이커 전 대사는 또 북한이 예측 불가능하고 핵무기도 갖고 있다며 한반도를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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