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금융제재 해제문제가 6자회담 재개와 성사를 위한 관건적인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의 주간지 '통일신보'는, 북한이 금융제재 해제문제를 논의 해결할 것이라는 전제하에 6자회담에 나가기로 했다는 지난 1일 북한 외무성 대변인의 성명을 거론하면서, 금융제재 해제 문제가 6자회담 재개와 성사에 있어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9.19 공동성명 이후 미국이 북한의 위조화폐 문제를 들고 나오고 대북 금융제재를 실시함에 따라, 북한은 핵실험 등 자위적 억제력을 강화하는 조치들을 취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