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가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이 병역문제 여파로 친생자 부존재 확인 소송에 휘말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병역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이중호적을 처리해야되서 어쩔 수 없이 소송을 제기하게 된 것이라고 하는데 현재 친부로부터 받은 호적, 그리고 양부로부터 받은 호적, 이렇게 호적이 두 개라서 입영영장이 문제가 되면서 양부의 호적을 정리하게 됐다고 합니다. 영웅재중은 그동안 양쪽 부모와 모두 잘 지내왔고 앞으로도 양쪽 부모가 한 가족처럼 사랑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유재석 씨와 나경은 씨가 '무한도전' 프로그램에서 만나서 서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는 얘기인데요. 두 사람은 이미 오래전부터 집안에서 알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최근 프로그램을 같이 하면서 친해졌다고 합니다. 현재 이 둘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데요. 유재석 씨의 소속사는 조만간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했죠?
김태희 씨가 "대학생활이 그립지 않냐"는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고 답변했고 "학업에 뜻이 없는 상태에서 대학원에 진학했더라면 세상물정에 더 어두운 바보가 됐을 것"이라고 했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앨범을 발표한 신성우 씨, 공연 섭외가 많이 들어오고 있지마는 라이브로 공연할 수 있는 무대가 아니면 무대에 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높은 개런티에도 불구하고 라이브가 아니면 무조건 거부하고 있고 작은 무대라고 할지라도 생생한 느낌을 나눌 수 있는 무대는 적은 개런티라도 서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