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3일 오후 1시부터 한미 FTA 협상과 노사관계 로드맵 저지 등을 위한 이틀째 총파업을 벌입니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22일은 오전부터 전면 총파업을 벌였지만 23일부터는 사업장별로 오후 4시간 동안 부분 파업을 벌일 예정이며 23일 파업에는 22일보다 참가인원이 상당히 줄어들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오후 4시에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를 여는 등 지역별로 총파업 집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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