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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곰이 광고 모델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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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자태로 소파에 앉아 있는 곰.

합성이나 연출이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 곰은 미국, 몬태나 동물원에 살고있는 네 살 난 회색곰입니다.

213cm의 키에 300kg의 거구.

언뜻 보기엔 무시무시해 보이는 이 덩치큰 곰의 특기는 연기.

지금까지 수차례 광고모델로 활동한 회색곰은 최근 야생 동물 보호 캠패인 광고 촬영까지 했다고 합니다.

보도 위로 수북히 쌓인 교과서들.

이 '교과서 무덤'의 정체는 얼마 전 수능시험을 치룬 고3 학생들이 버린 수능교재와 교과서들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두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한데요.

'후배에게 물려줘도 될 문제집을 버리는 것은 낭비가 아니냐'는 의견과 '입시문화에 시달린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그대로 보여주는 안타까운 현상'이라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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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키가 클수록 미팅 성공률이 높아진다?

신장이 2cm 커질수록 단체 미팅에서 성공할 확률이 5%씩 높아진다는 재미있는 연구결과 발표됐습니다.

이 밖에 연구자들의 분석에 따르면 참가자의 나이가 평균보다 한 살씩 증가할수록 선택 확률은 남녀 각각 4%와 5% 감소한다고 합니다.

고객이 직접 조립해 만드는 자동차입니다.

'K-4 키트카'라 불리우는 이 자동차는 타이어는 물론 차체, 핸들 등 무려 5백여 개의 부품을 고객이 직접 조립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고 합니다.

약 40시간 정도의 조립시간을 소요해 만들어지는 이 자동차의 가격은 약 600만 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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