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주유기 조작해 유사휘발유 섞어 판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경기도 양주경찰서는 주유기를 조작해 유사휘발유를 섞어 판 혐의로 주유소 운영자 33살 신모 씨에 대해 경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10일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양주시 회정동 자신의 주유소에서 주유기를 조작해 시가 2백60만 원 어치의 유사휘발유 2천 리터를 섞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사휘발유 제조업자가 신 씨 주유소 외에 다른 곳에도 유사휘발유를 제공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