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공중조기경보기 4대 미 보잉사와 계약체결

15억 9천만 달러에 구매…2012년까지 전력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방위사업청은 미 보잉사 측과 공군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 4대를 15억 9천만 달러에 구매하는 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사청은 보잉사 측으로부터 2011년 1대, 2012년 3대 등 모두 4대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도입해 전력화할 예정입니다.

'하늘의 지휘소'로 불리는 조기경보통제기는 우리 군의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행사에 필요한 핵심전력 가운데 하나로, 한반도 전역과 주변국의 일부 상공까지 탐지가 가능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