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파병안은 당초 4,5개 안이 검토되다가 1개 안으로 압축.
특전사 대대급, 4백여 명이 현재 파병 준비중.
270여명의 전투병력과 130여명의 지원(의무,수송,행정 등) 병력으로 구성.
개인 무장과 장갑차 등 자위 가능수준의 무장.
대통령이 귀국해 23일 안보관계 장관회의를 하면서 지침을 준 것을 기초로 수정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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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과 외교부가 협의해 정확한 규모와 파병시기, 장소 등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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