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등을 이용한 전자결제금액이 사상 처음으로 수표와 어음결제규모를 추월했습니다.
올 3/4분기 수표와 어음결제는 하루 평균 13조 1천억 원 규모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가량 감소했다고 한국은행이 밝혔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인터넷뱅킹과 텔레뱅킹 등 전자결제규모는 13조 2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가 늘면서 어음과 수표결제액 규모를 앞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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