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여성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부시장으로 선임됐습니다.
비야라이고사 로스앤젤레스 시장은 셀리 최 씨를 조세감독국 부시장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조세감독국 부시장은 시 산하 기관이 사용하는 연간 67억 달러의 예산이 적법하게 사용되는 지를 감독하는 직책입니다.
셀리 최 씨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시 공무원 은퇴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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