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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중국산 가자미, 한국에 수입 안 돼

해양수산부, 유통중인 중국산 가자미 수거해 조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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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중국 언론들이 보도한, 중국산 가자미는 올해 우리나라에는 수입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문제가 된 가자미는 대형넙치의 일종인 '터봇'으로 올해 한국에는 전혀 수입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그러나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식약청과 합동으로 현재 유통중인 중국산 양식 가자미를 수거해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 퓨란의 검출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중국산 가자미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944t이 수입돼 , 말라카이트 그린 등 유해물질이 검출된 82t이 폐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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