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이범수(36)가 엠넷미디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엠넷미디어는 최근 제대한 송승헌을 비롯해 이효리, 한은정 등이 소속돼 있는 업체.
엠넷미디어 측은 "3년 이상 다년 계약을 맺었다"면서 "정확한 계약조건은 밝히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최근 '짝패' '잘살아보세' '음란서생'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범수는 지난달 말 영화 '언니가 간다'의 촬영을 마친 상태.
'언니가 간다'는 내년 상반기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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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는 지난달까지 싸이더스HQ 소속으로 일해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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