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역한 송승헌 씨가 군생활 시절의 사진과 소품 전시회를 열었다가 반발이 일자 급히 철거했습니다.
네티즌들이 "아직도 반성하지 못했다." 혹은 "강제입대한 주제에 전시회라니 어이가 없다."는 등 크게 반발했기 때문입니다.
전시회에는 군시절의 사진 100여 점과 군복, 식기 등 물품 50여 점이 전시됐었는데요.
송승헌 씨, 제대하면서 이것으로는 용서받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얘기했었죠?
본인의 말처럼 아직은 좀 더 조심하고 자숙해야 될 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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