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과 미국, 일본 등이 공동 제출한 대북인권결의안처리가 17일(현지시간)로 하루 순연됐다.
유엔 총회 제3위원회는 16일 오후 유엔본부 제1회의실에서 찬반 의견을 청취한 뒤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다른 안건 처리에 시간이 많이 소요돼 17일 오전 처리키로 했다.
(유엔본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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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과 미국, 일본 등이 공동 제출한 대북인권결의안처리가 17일(현지시간)로 하루 순연됐다.
유엔 총회 제3위원회는 16일 오후 유엔본부 제1회의실에서 찬반 의견을 청취한 뒤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다른 안건 처리에 시간이 많이 소요돼 17일 오전 처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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