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 지방개발공사가 지하수 취수허가량을 늘려줄 것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개발공사는 수자원본부의 지하수 영향평가가 마무리됨에 따라 현재 하루 868톤의 지하수 취수 허가량을 2천100톤으로 늘려줄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지하수 개발·이용 변경허가 신청서'를 제주자치도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삼다수 취수공 3개를 대상으로 한 영향조사 결과 하루 3천 톤 이상 지하수를 취수해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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