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조사 결과 지난 달 주요 백화점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2%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백화점 매출은 추석 연휴가 있었지만 예년보다 높은 기온 때문에 의류 부문의 매출이 줄어 전체 매출 증가율이 지난 9월의 2.6%보다 낮아졌습니다.
반면 대형마트의 매출액은 10.1% 증가하며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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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조사 결과 지난 달 주요 백화점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2%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백화점 매출은 추석 연휴가 있었지만 예년보다 높은 기온 때문에 의류 부문의 매출이 줄어 전체 매출 증가율이 지난 9월의 2.6%보다 낮아졌습니다.
반면 대형마트의 매출액은 10.1% 증가하며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