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저녁 7시쯤 서울 사당동의 한 아파트 현관에서 이 아파트 18층에 사는 61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에게서 집 값이 뛰니 나도 뛴다는 유서가 발견된 점과 평소 우울증과 당뇨 등 지병으로 힘들어 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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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저녁 7시쯤 서울 사당동의 한 아파트 현관에서 이 아파트 18층에 사는 61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에게서 집 값이 뛰니 나도 뛴다는 유서가 발견된 점과 평소 우울증과 당뇨 등 지병으로 힘들어 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