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강릉 등 동해안 6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정부는 지난달 12일과 24일 사이에 집중호우와 강풍 등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강원도 강릉과 속초, 삼척과 동해, 고성과 양양군 등 6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시군은 재정규모에 따라 총 복구에 들어가는 비용 가운데 지방비 부담액의 최고 80%까지 국고지원을 받을 수 있고 의료 방역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행정,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