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창현 스포츠서울 뉴욕 편집국장이 미국 내 '소수민족 언론의 퓰리처상'이라 불리는 뉴아메리카 미디어 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노 편집국장은 매주 토요일 한인사회의 다양한 관심사를 편지형식으로 내보내는 '편집국장이 보내는 편지' 연재로, 미국 내 소수민족 언론사들을 대변하는 뉴아메리카 미디어가 제정한 언론상 논평부분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현지시간으로 14일 워싱턴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로스앤젤레스 미주 한국일보의 이위훈 기자도 국제교류 부문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시상식에는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을 비롯한 미 의회 의원과 외교사절 등 1천5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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