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총리는 8.31, 3.30 대책 등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15일 오전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책이 변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리가 국민들 사이에 퍼지고 있지만 수요관리 정책을 변함없이 추진할 것이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총리는 이어 관계부처는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면서 집없는 서민들의 소외감을 더는데 역량을 집중하는 정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