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 도로 수돗물 누수 현상을 처음 신고한 사람에게 앞으로 보상금으로 현금 대신 교통카드가 지급됩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기존에 현금 1만 원을 보상금으로 주는 대신 앞으로는 티머니 교통카드에 2만 원을 충전해 배송해주기로 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현금으로 주면 계좌번호 노출 거부 등의 이유로 보상금 수령을 하지 않아 교통카드로 대체했다고 전했습니다.
상수도 누수 신고는 국번없이 121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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