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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교복 바지 입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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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들도 교복 바지를 입게 해주세요.

한 중학교 여학생이 포털사이트에 올린 네티즌 청원인데요.

많은 여학생들이 추운 겨울날에도 치마를 입고 견뎌야 한다며 따뜻한 바지를 입을 수 있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교복 바지를 입는 학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지 않은 학교들이 더 많다며 많은 네티즌들이 호응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에서 댓글을 통해 여론을 호도하는 활동을 하는 사람을 '댓글 알바'라고 하는데요.

최근 이런 '댓글 알바' 고백을 받는 웹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처음으로 고백하는 사람에게는 지원금까지 주겠다며 고백을 유도하고 있는데요.

계속 제기되고 있는 '댓글 알바'의 존재가 사실인지 증명해 보이고 싶은 것이 이 사이트를 만든 목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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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70세 할아버지의 러브스토리가 화제입니다.

10살 연상 이혼녀와의 결혼을 반대하는 친척들을 피해 험한 산골에서 50년 넘게 숨어 살았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외출이 어려운 80세의 아내를 위해 무려 6,000개의 계단을 깎아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랑의 계단 6천 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 아닐까요?

위협적인 '맹견'을 '순한 양'으로.

미국의 한 회사가 출시한 '웃는 입 마스크'입니다.

말랑말랑한 재질로 만들어진 이 마스크를 애견의 입에 물리면 금새 활짝 웃는 표정으로 바뀌는데요.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무섭다는 생각이 싹 가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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