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거리가 오는 2010년까지 '차없는 거리'로 거듭납니다.
서울시는 명례방길 등 명동의 주요 거리와 골목 8곳과 명동길을 '전일제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또 벚꽃길로 유명한 여의도 여의서로 770m 구간과, 문구점이 밀집한 종로구 창신동 문구길 등 3곳을 주말마다 '차없는 거리'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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