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검단, 김포 등 6개 신도시 지역에서 주택공급물량이 당초 27만 2천 가구에서 최대 38만 6천 가구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또 공공기관 수용방식에 의한 도시개발사업과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지구 내 주택에도 내년부터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해서 분양가를 낮추기로 했습니다.
재정경제부와 건설교통부는 이같은 방안을 구체화해 고위당정협의회를 거친 뒤 오는 수요일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정부는 그린벨트 해제지역에 건설되는 국민임대단지 가운데 시가지에 연접한 지구의 용적률을 지금의 160%에서 190%로 상향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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