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미소와 예의바른 모습으로 늘 사랑받는 인기 개그맨 박수홍 씨!
그 이미지처럼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도와왔다고 하는데요.
덕분에 정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박수홍 : 봉사활동을 남모르게 한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에게 부끄럽다.]
개그맨 데뷔 이후부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던 박수홍 씨!
이렇게 봉사를 하다보면 오히려 감동을 받는 순간이 더 많다고 하는데요.
[박수홍 : 쓰나미 불어닥치고 3~4일인가…제일 먼저 도착한 팀이 우리나라 사람들이라고 한다. 한국인이란게 자랑스러웠다.]
이 날은 박수홍 씨 외에도 한류 스타 장나라 씨의 모습도 볼 수 있었죠.
그녀 역시, 데뷔 이후부터 광고 출연료를 포함, 수입의 일정 부분을 기부해왔다고 하는데요.
그 금액이 무려 18억 원이나 된다고 합니다.
또한 해외봉사 활동과 같은 직접적인 활동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하죠?
[장나라 : 더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는 분들도 많은데 이 자리에 오게 돼서 오히려 반성의 시간을 갖게 된다.]
이 밖에도 김정은, 이홍렬 씨도 감사패를 받았는데요.
이 날은 바쁜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죠.
연예인들의 따뜻한 이웃 사랑!
본인에게는 나눔의 기쁨은 물론, 대중에게도 봉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줄 기회들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