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라크 철수 미국 주방위군 재투입 전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했던 미국 주방위군이 이라크에 다시 투입될 수 있다고 스티븐 블럼 주방위군 사령관이 밝혔습니다.

블럼 사령관은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국방부의 새로운 계획에 따라 "이라크에서 복무했던 주방위군 전투여단이 다시 소집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24개월인 주방위군 복무기한이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익명을 요구한 미 국방부 고위 관리는 국방부가 현역부대와 예비군등 이라크에 파견할 부대 명단을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이들 부대가 앞으로 2년 동안 이라크 주둔 미군의 현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