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11일 저녁 6시부터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7천여 명이 참석하는 '전국 노동자 대회 전야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내일 열리는 전국 노동자 대회와 15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앞두고, 여러 가지 문화공연을 펼쳐 노동자들의 결의를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이 주최하는 '전태일 열사 36주기 기념 전국 노동자 대회'는 12일 낮 2시부터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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