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에 국제 크루즈 유람선의 제주항 입항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자치도는 세계 4대 크루즈선사의 하나인 스타크루즈에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을 잇는 항로에 4만 2천톤급 국제 크루즈선을 취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3일에는 스타크루즈 부사장 2명이 제주항을 방문해 제주항 여건을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제주에 20번 입항한 코스타 알레그라호도 내년에는 38번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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