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에서 양양간 44번 국도 한계령 도로가 응급복구를 마치고 이번 주말부터 차량 운행을 재개합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기습 폭우로 유실됐던 한계령 도로의 가포장과 안전시설 설치를 끝내고 오는 11일부터 임시 개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해 재발구간에 대한 교량설치와 직선화 공사 등 항구복구는 내년말까지 완료할 방침입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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