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김제시 초등학교 급식서 이물질 나와

일부 학생 구토 증세 보이기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전북 김제 모 초등학교 급식에서 개구리로 보이는 이물질이 나와 일부 학생들이 구토 증세를 보이는 등 소동이 빚어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 3일 김제 모 초등학교 6학년 교실로 배달된 감자탕 그릇에서 개구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됐습니다.

담임교사는 국그릇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급식을 중단했으며 학생 중 일부는 구토 증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학교 측은 '개구리가 조리장 통풍구를 타고 들어와 국솥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아직 식중독 등 건강에 문제가 발생한 학생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