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사거리에 최고 23층 높이의 업무용 빌딩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종로구 당주동 천 4백여평 규모에 업무용 건물을 짓도록 허용하는 '세종로 제 2지구 도시환경정비구역 변경 지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공동위는 또한 성동구 금호3가동 6천 2백9십평 일대를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하는 안건도 통과시켜, 앞으로 이 일대에 평균 16층으로 아파트 399가구가 들어설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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