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21일부터 보신각종 매일 정오에 울린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오는 21일부터 서울 도심에 매일 보신각종이 울리고 남산 봉수대에서는 봉수 의식이 재현됩니다.

서울시는 문화 유적을 통해 서울의 역사성을 알리기 위해, 앞으로 매일 낮 12시에 보신각종을 12번 치고, 같은 시각 남산 봉수대에서 봉수 의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첫 행사 시작일인 21일에는 전통 국악 공연이 펼쳐집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