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천 원짜리 위폐 만들어 자판기 등에서 사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천 원짜리 지폐를 위조한 뒤 커피자판기 등에서 사용한 혐의로 일용직노동자 40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이 씨는 지난 7월 중순부터 서울 연희동 자신의 집에서 컬러프린터로 천 원 짜리 지폐 1백13장을 복사한 뒤 남가좌동 일대 커피자판기에서 동전으로 바꾼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8월 응암동의 한 성인오락실에서 위조지폐를 사용하다 지문을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