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 공기총을 든 강도가 들었다 청원경찰에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6일 오후 3시 반쯤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 36살 정 모씨가 공기총을 들고 들어와 여직원을 인질로 잡고 협박하다 청원경찰 3명에게 붙잡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씨가 들고 있던 공기총에서 총알 한 발이 발사됐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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