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 8월부터 진행된 고소득 전문직 자영업자 362명에 대한 세무조사에서, 모두 2천454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의적·지능적 탈세자 15명을 검찰에 고발하고, 15명에게는 벌금을 부과하는 등 모두 30명을 조세포탈로 처벌했습니다.
국세청은 6일부터 다시 고소득 자영업자 312명에 대한 4차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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