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가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그저께(4일) 밤, 상하이에서 2006 한류 쇼케이스가 열렸는데요. 신화, 휘성, SG워너비, 이민우 씨가 출연했고요. 중국 팬들은 한국의 위성방송과 인터넷을 통해서 한국 가수들을 잘 알고 있었고 수천 명의 팬들이 입장을 못해 발을 구르는 상황에서 암표가 빠져나가는 바람에 일부 객석이 비어있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네요?
비와 세븐의 미국 진출을 일본이 시샘한다는 내용의 기사인데요. 일본의 오리콘은 "한국의 아티스트는 경쟁력이 모자란다", "영어 실력을 키워야 한다"면서 시샘을 보였다고 합니다.
가요계의 '미다스 손'이죠? 김광수 대표가 스크린에도 입지를 넓힌다는 소식입니다. 김광수 대표는 인순이의 매니저를 시작으로 해서 김완선, 조성모, SG워너비, 씨야 등을 키워낸 인물로서 이번에는 처음으로 영화 '못말리는 결혼'을 크랭크인 한다고 합니다.
신현준 씨가 대학 강단에 선다네요. 이화여대 채플 강의 시간에 강사로 나선다고 하는데 배우생활이 힘들 때마다 큰 도움이 돼주었던 기독교 신앙에 대해서 이야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광고
광고 영역
김기덕 감독의 14번째 영화 '숨'에 대만 배우 장전 씨가 출연한다고 하네요. 김기덕 감독의 '숨'은 남편이 바람피우는 것을 목격한 여자와 죽음을 앞둔 사형수의 사랑이야기라고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