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현재 서울·경기와 충청도 일부 지역에 천둥·번개가 치고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에따라 5일 오전 8시를 기해 서해중부 전해상과 서해 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하고, 서해 5도에 이어 오전 8시부터 대흑산도와 홍도에도 추가로 강풍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또 동해 전해상에는 풍랑예비특보를, 강원도와 울릉도 독도엔 강풍예비특보를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6일까지 전국적으로 5-20mm, 서해안 일부지역엔 30mm의 비가 내리고 비가 그친 뒤에는 찬 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크게 내려가겠다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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