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의 니컬러스 번스, 로버트 조지프 두 차관이 당초 발표대로 일본, 중국에 이어 한국도 함께 방문할 것이라고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국무부 고위관계자는 한국 방문 여부를 놓고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 조지프 차관도 번스 차관과 함께 8일 오후부터 9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번스와 조지프 차관 이외에 빅터 차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 보좌관과 윌리엄 토비 국가핵안보청 부청장 등도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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