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1개 교육대학 학생들이 정부의 안정적인 교원 수급대책을 촉구하며 다음주 화요일부터 수업거부 투쟁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전국 교대 대표자 협의회는 초등교사 신규임용 축소는 정부가 초등교육에 대한 책임의지가 없다는 뜻이라며 개선책이 마련될 때가지 무기한 수업거부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3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5천여 명이 참석하는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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