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1시 50분 쯤 서울 오금동의 한 술집에 20대 후반의 남성 3명이 흉기를 들고 침입해 술집 여주인 34살 성 모 씨 등 3명을 묶고 현금 25만 원을 빼앗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지만 용의자들의 흉기에 찔려 48살 최 모 경사가 머리를 다쳤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의 도로 CCTV를 확인해 달아난 경로를 파악하는 등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