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승용차가 구두수선박스 들이받아…5명 부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일 저녁 8시 쯤 서울 화곡동 까치산역 2번 출구 앞에서 61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에 있던 구두수선박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구두방 주인 44살 정 모 씨 등 5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