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명물거리에 자리잡은 '쌈지길', 문화의 거리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인데요.
최근 3000원의 입장료를 받으며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업체 측은 예술적인 쇼핑 공간을 만들어 일반 시민들이 예술을 더욱 가까이 향유하게 하려는 의도라고 유료화 취지를 밝히고 있지만 네티즌들은 열린 공간의 대명사였던 곳에서 입장료를 받으니 오히려 거부감이 느껴져 발길을 돌리게 된다며 유료화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부드러운 천 모자.
하지만 얼음이나 바닥에 부딪히면 헬멧처럼 딱딱하게 변해 머리를 보호해 준다고 합니다.
영국의 한 회사가 개발한 특수 탄력성 폴리모 소재 때문인데 단단한 것에 부딪히면 내부 분자들이 체인 형태로 결합해 딱딱하게 변하게 된다고 합니다.
충격을 흡수한 뒤에는 다시 부드러운 소재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지난달부터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2층에서 뛰어내려 강도 용의자를 붙잡다!
주인공은 영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태권도 사범입니다.
자신의 집에 몰래 숨어들어 왔다가 계단을 통해 도망가던 범인을 2층 창문에서 뛰어내려 붙잡은 것인데요.
사건 경위를 조사하던 영국 경찰들도 영화같은 장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하네요.
한때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였던 아프가니스탄의 험준한 동굴 지역 '토라보라' 기억하시나요?
이곳에 대규모 관광지가 개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곳 주지사는 토라보라가 빈 라덴 덕분에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며 이곳을 국제적인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