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고속철도 공사 방해 지율스님 집행유예 선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공사를 반대해 온 지율 스님이 업무방해 혐의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방법원 김진영 판사는 "지율스님이 건설사의 굴삭기 작업을 막는 등 업무방해를 한 점이 인정된다며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지율스님이 개인적 이익을 위해 업무방해를 하지 않았고, 건강상태 등을 참작해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