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이 일본 인기 패션지 크레아(CREA) 12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 촬영으로 장발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배용준은 이달 중순 발간에 앞서 1일 공개된 표지에서 검정색의 셔츠를 풀어헤친 야성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크레아 12월호에는 배용준의 특집 화보 및 인터뷰가 20페이지에 걸쳐 수록된다.
촬영은 7월 일본에서 극비리에 진행됐으며, 톰 크루즈·브래드 피트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모습을 담은 유명 사진작가 레슬리 키와 작업했다.
배용준은 이번에 찍은 사진 두 점을 아시아 지역을 돕는 자선 사진전 '슈퍼 스타즈(Super Stars)' 등에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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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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