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병원이 지난달 30일 의료봉사단 창립총회를 열고 낙후지역 주민 등 소외된 이웃에게 의료봉사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국대 병원 측은 또 164명의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인 봉사단을 함께 구성해 긴급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재난지역으로 파견돼 구호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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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병원이 지난달 30일 의료봉사단 창립총회를 열고 낙후지역 주민 등 소외된 이웃에게 의료봉사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국대 병원 측은 또 164명의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인 봉사단을 함께 구성해 긴급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재난지역으로 파견돼 구호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