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미국, 중국이 6자회담 재개에 합의했다는 소식으로 국제유가가 장중 한때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선물 만기에 따른 장 막판 매수세로 결국 소폭 반등하며 마감했습니다.
다음달에 인도되는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1일 뉴욕시장에서 배럴당 37센트 올라 58.7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이에 앞서 북한의 전격적인 6자회담 복귀소식의 영향으로 한때 57.05달러까지 급락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